올해 4월 6일날 출시가 됐는데 이제야 듣고있다...;;
특히 Cyndi Lauper가 피쳐링한 Eleven Days는 진짜 필청~!
곡 자체는 2분 43초밖에 안돼지만 이런 곡 분위기는 정말 좋다.
참고로 이 앨범의 컨셉은 이멜다 마르코스
(필리핀의 영부인이자 신발 3000켤레 전설의 주인공)와
그의 유모의 이야기를 담고있다.
사실 그런 컨셉은 잘 모르겠고 팻보이 슬림이 간만에 물건하나 내줬다는거에 무한히 감사한 마음...

Posted by Prophecy

2010/07/05 21:00 2010/07/05 2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