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새제품 나오면 먼저산다(!!!)라는 의미로 이해하고 있었다...
조금 더 알아봐야 하겠지만..
일단 얼리어답터는 생산자입장에서 봤을때 고마운(!!!)존재들이다..
일단 새 재품의 매상(!?)을 올려주고,
예상치도 못한 제품의 문제를 상당히 빨리 짚어주니까...
무엇보다 이런 얼리어답터들이 프로슈머(Prosumer : 생산+소비자의 결합)라는 것을 탄생시키고
전파해나가고 있다는 점...
일단 지금 생각난것을 적은건데....다음에 시간이 되면 조금 더 자세히 고찰을 해봐야 겠다.
조금 더 알아봐야 하겠지만..
일단 얼리어답터는 생산자입장에서 봤을때 고마운(!!!)존재들이다..
일단 새 재품의 매상(!?)을 올려주고,
예상치도 못한 제품의 문제를 상당히 빨리 짚어주니까...
무엇보다 이런 얼리어답터들이 프로슈머(Prosumer : 생산+소비자의 결합)라는 것을 탄생시키고
전파해나가고 있다는 점...
일단 지금 생각난것을 적은건데....다음에 시간이 되면 조금 더 자세히 고찰을 해봐야 겠다.
Posted by Prophec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