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aftwerk - The Robots(live)


일렉트로니카의 아버지뻘 되시는 분들...
조....존경합니다...!!

Posted by Prophecy

2010/08/21 23:48 2010/08/21 23:48

올해 4월 6일날 출시가 됐는데 이제야 듣고있다...;;
특히 Cyndi Lauper가 피쳐링한 Eleven Days는 진짜 필청~!
곡 자체는 2분 43초밖에 안돼지만 이런 곡 분위기는 정말 좋다.
참고로 이 앨범의 컨셉은 이멜다 마르코스
(필리핀의 영부인이자 신발 3000켤레 전설의 주인공)와
그의 유모의 이야기를 담고있다.
사실 그런 컨셉은 잘 모르겠고 팻보이 슬림이 간만에 물건하나 내줬다는거에 무한히 감사한 마음...

Posted by Prophecy

2010/07/05 21:00 2010/07/05 21:00



Paul Van Dyk - For an Angel

원곡은 너무나도 유명한 곡이니 패스


2009 버전은 그루브가 좀 더 강하다.


클럽에서 틀어놓으면 좋은곡일듯.

Posted by Prophecy

2009/06/06 20:57 2009/06/06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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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tboy slim - That old pair of jeans



Fatboy slim 답지 않은 곡이지만.

근데 노래가 좋다..

특히 가사도 좋고.




 

Posted by Prophecy

2008/10/31 09:44 2008/10/31 09:44

The Chemical Brothers - Midnight Madness



화학형제 예아~!



오늘도 일용할 소스를 주시는 우리의 화학형제분들에게 ㄳㄳ


근데 굳이 믹싱을 안해도 원곡만으로도 제대로 놀수 있을듯 합니다.

Posted by Prophecy

2008/10/23 16:41 2008/10/23 16:41

You spin me round - Danzel



Dead or Alive 의 동명 곡을 일렉트로니카로 리메이크한 곡입니다.


원곡도 정말 명곡이지만,

리메이크 한것도 나름대로 꽤 괜찮네요...ㅎㅎ

Posted by Prophecy

2008/10/08 09:42 2008/10/08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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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음악 제목을 모르겠다....


 


빠른비트 인걸로 봐선 파라파라 댄스 음악인데..;;


아무래도 일본쪽의 일렉트로니카 음악인듯 합니다..

혹시 이 곡 이름을 아시는분?

Posted by Prophecy

2008/05/27 14:16 2008/05/27 14:16



두 음악의 절묘한 조화~!


사실 우리나라에서 일렉트로니카는 매니아적 장르다.

차가운 전자음으로만 이루어진 시끄러운 음악이지만,

그 안에서 '감성'을 발견할수 있다.

이래서 내가 일렉트로니카를 좋아하는 이유이고,

또 이 장르에 빠지게된 이유다.


 

Posted by Prophecy

2008/01/31 11:00 2008/01/31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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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ght here right now - Fatboy Slim



인간의 진화 과정을 이처럼 명료하게 보여주는 뮤비가 있을까?

(물론 정확한지 아닌지는 모른다....)


Posted by Prophecy

2007/11/16 14:35 2007/11/16 14:35

Chemical Brothers - Do it again



역시나 오늘도 올리는 화학형제 M/V

재미있지 아니한가?

Chemical Brothers - Do it again

Posted by Prophecy

2007/10/26 17:43 2007/10/26 17: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