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졸업시험하고 여러 일들이 겹쳐있어서 이제야 블로그를 확인했네요..
2006년 11월부터 지금까지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그때마다 항상 옆에서 제 마음의 창이 되어준 고마운 사이트(?)네요.
항상 글을 쓸때마다 조금 더 신중하게, 생각하면서 쓰자고 다짐하지만,
다시봐도 제 블로그는 신변잡기 글들이 가득하긴 합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포스팅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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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말 많다...블로그 축제뭐 어쩌고...
소심한 나로써는 나갈 생각도 없지만...
블로그가 정치색을 지닐수도 있다고 생각은 하지만..
뭐 언제부터 블로거가 '특권층'이 됐냐?
블로그는 말그대로 log의 일종이다.
기록이지.
그거 한다고 '우월감'에 젖어 살 필요는 없는거다.
어차피 싸이월드 미니홈피나 네이버등 포탈 블로그나,
메타 블로그나 이런거는 다 비슷하다.
개인의 '기록'이란 거다.
어떤 사람이 미니홈피나 이런거밖에 안한다고 메타 블로그 하는 블로거들이
'특권의식'을가질 필요는 없다는거다.
대단한것도 아니란거다.
요즘 블로고스피어다 뭐다 해서 뭔가 우월하다는 의식지니고 있는
블로거들이 있을거 같다.
나도 그랬다.
근데 우월할거 하나도 없다.
'다른길'을 택한거지 우월한게 아니지 않나?
소위 '파워 블로거'나 '블로거'나 '싸이질 하는 사람'
결국 모두 같은 인간이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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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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