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여파로 힘듭니다....

오랫만에 노래방을 갔습니다.


물론 제가 싫어하는 몇가지 요소중 하나지요..


그런데..


노래도 잘 못부르는데 가면 부르게 됩니다..

엄청 놀았지요...;;


덕분에 지금 목소리 내기도 힘듭니다..






휴..


그래도 이런식으로 스트레스 푸는거....좋군요.

Posted by Prophecy

2007/06/07 14:46 2007/06/07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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