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거가 우월한가?

뭐 말 많다...블로그 축제뭐 어쩌고...

소심한 나로써는 나갈 생각도 없지만...

블로그가 정치색을 지닐수도 있다고 생각은 하지만..




뭐 언제부터 블로거가 '특권층'이 됐냐?

블로그는 말그대로 log의 일종이다.

기록이지.

그거 한다고 '우월감'에 젖어 살 필요는 없는거다.

어차피 싸이월드 미니홈피나 네이버등 포탈 블로그나,

메타 블로그나 이런거는 다 비슷하다.

개인의 '기록'이란 거다.


어떤 사람이 미니홈피나 이런거밖에 안한다고 메타 블로그 하는 블로거들이

'특권의식'을가질 필요는 없다는거다.

대단한것도 아니란거다.


요즘 블로고스피어다 뭐다 해서 뭔가 우월하다는 의식지니고 있는

블로거들이 있을거 같다.

나도 그랬다.


근데 우월할거 하나도 없다.

'다른길'을 택한거지 우월한게 아니지 않나?

소위 '파워 블로거'나 '블로거'나 '싸이질 하는 사람'

결국 모두 같은 인간이지 않나?

Posted by Prophecy

2008/02/28 11:56 2008/02/28 11:56
, , ,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nova1985.net/rss/response/187

가끔 이럴때가 있지만.

오늘은 심합니다.


이제는 정말 중증이군요.


정말 갑자기 외롭습니다.

그냥..

마음이 뚫린듯한 느낌입니다.

외롭다기 보다는..

우울하다고 해두지요.



엠티가서 술먹고 쓰러졌지만.

확실이 이런 증세에는 술이 약이될 수도 있겠네요.

잘못된 생각같지만 말입니다.


아래 포스트에서 초콜릿 얘기를 했더랬습니다.

가만히 생각해보니.

저는 '사랑','애정' 이라는걸 표현하는데 서툴렀던거 같습니다.


정말 많이 서툴렀지요.

누군가를 '진심'으로 좋아해본적이 없었던것 같습니다.


저도 누군가가 저를 진심으로 좋아하리라 생각을 안했었습니다.

돌아보니 이런 태도가 문제였네요.



누군가를 좋아한다는 것...

그게 짝사랑이라해도, 연인관계라 해도.

아름답다는 것.


고통스럽게 아름답다는 것.


저는 이제야 알아버렸습니다.

너무나 늦게도 말이죠.

Posted by Prophecy

2008/02/19 00:27 2008/02/19 00:27
, , , , ,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nova1985.net/rss/response/1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