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월만에 포스팅을 합니다..
그동안 계절학기 다니고 개강하고 이러느라고 포스팅이 소홀했네요..
블로그를 버리지 않겠다고 했으면서 결국은 너무 방치했습니다..
사실 요즘 고민이 많습니다.
4학년 2학기이기도 하고...물론 5학년 1학기로 가긴하겠지만..
인간관계에 대한 고민도 많고..
무엇보다 걱정되는것은 졸업후에 무엇을 할것인가..?
이 물음을 아무리 되물어봐도 아직까지 답이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솔직히 지난 2년은 제 삶에서 가장 힘든 한해였던것 같습니다.
모든걸 내 던지고 정말 혼자서 외롭게 지냈던 2년이기도 합니다.
제 인생에 가장 힘든 2년을 보냈다고 생각했는데 앞으로는 더욱 더 걱정이군요...
올해부턴 괜찮아 지겠지? 라고 생각은 해보지만..
잠자기 전에 자리에 누우면 문득 이런 고민들이 떠올라서
잠을 잘 이루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너무나도 걱정이 많은 오늘 밤입니다..
그동안 계절학기 다니고 개강하고 이러느라고 포스팅이 소홀했네요..
블로그를 버리지 않겠다고 했으면서 결국은 너무 방치했습니다..
사실 요즘 고민이 많습니다.
4학년 2학기이기도 하고...물론 5학년 1학기로 가긴하겠지만..
인간관계에 대한 고민도 많고..
무엇보다 걱정되는것은 졸업후에 무엇을 할것인가..?
이 물음을 아무리 되물어봐도 아직까지 답이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솔직히 지난 2년은 제 삶에서 가장 힘든 한해였던것 같습니다.
모든걸 내 던지고 정말 혼자서 외롭게 지냈던 2년이기도 합니다.
제 인생에 가장 힘든 2년을 보냈다고 생각했는데 앞으로는 더욱 더 걱정이군요...
올해부턴 괜찮아 지겠지? 라고 생각은 해보지만..
잠자기 전에 자리에 누우면 문득 이런 고민들이 떠올라서
잠을 잘 이루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너무나도 걱정이 많은 오늘 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