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얼로나마 이걸 살수 있어서 다행이다...
GDI와 NOD의 싸움을 그렸던 전작들과 레드얼럿과는 다르게...
이 게임은 C&C이면서도 아닌 게임이다..
우선 사이드바가 없어졌고..(물론 곧 출시된 C&C 3 에서는 다시 돌아왔다)
건설소가 아닌 일꾼이 건물을 짓는등 말이다..
게임스팟에서는 이 게임 평점이 8.9란다..
확실히 이 타이틀의 최대 장점은 '현실성'
실제로 미국 미션 1이 바그다드 침공인데,
이 게임 출시 몇달후 실제로 이라크 전쟁이 일어났다.
그래서 본의 아니게 주목을 받아버린 작품..
그리고 주목할것은 '중국'진영의 등장.
드디어 중국도 수퍼파워가 되는건가.....;;;
플레이 해보면 정말 지금의 세계적 상황과 엄청나게 유사하다는 점을 알 수 있다.
물론 게임을 만들때 그런면도 고려했겠지만...
하여간.
다음에 나올 C&C 3가 기다려 진다...
케인이 돌아온다던데......
나오면 사야지.
Posted by Prophec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