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다니엘 크레이그....
개봉 전만 하더라도.....'저 사람이 본드라고???' 하는 의심이 있었지만...
그 의심을 단 한번에 날려버림...
2. 에바그린(?....맞나.....)
정말 이쁨.
3. 이런식의 본드도 성공할 수 있구나...
하여간 상당히 재미있었고...
예전 작품들에 비해 현실성이 높아졌다는....
그런데 중간에 좀 늘어지더라.....
그것만 어떻게 잘해봤으면 됐는데...
그리고 마지막에 트레이드 마크인
'Bond, James Bond.'
이 대사.
역시 007이군.
개봉 전만 하더라도.....'저 사람이 본드라고???' 하는 의심이 있었지만...
그 의심을 단 한번에 날려버림...
2. 에바그린(?....맞나.....)
정말 이쁨.
3. 이런식의 본드도 성공할 수 있구나...
하여간 상당히 재미있었고...
예전 작품들에 비해 현실성이 높아졌다는....
그런데 중간에 좀 늘어지더라.....
그것만 어떻게 잘해봤으면 됐는데...
그리고 마지막에 트레이드 마크인
'Bond, James Bond.'
이 대사.
역시 007이군.
Posted by Prophec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