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초등학교 방학 기행문처럼 되어버렸지만...
하여간..
이번 펜타포트 3일은 미친듯이 재미있었습니다.
또 그 속에서 한국 록(특히 조선펑크와 조선메탈..)의 희망을 보았고,
많은 사람들이 록에 열광하는 모습을 보며,
'이런 음악을 듣는 사람이 나 혼자는 아니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 좋았습니다...
날씨도 도와준 이번 펜타포트,
내년에는 더욱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 할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초등학교 방학 기행문처럼 되어버렸지만...
하여간..
이번 펜타포트 3일은 미친듯이 재미있었습니다.
또 그 속에서 한국 록(특히 조선펑크와 조선메탈..)의 희망을 보았고,
많은 사람들이 록에 열광하는 모습을 보며,
'이런 음악을 듣는 사람이 나 혼자는 아니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 좋았습니다...
날씨도 도와준 이번 펜타포트,
내년에는 더욱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 할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LOVE & PEACE
Posted by Prophec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