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포트를 다녀와서...

제목이....

초등학교 방학 기행문처럼 되어버렸지만...



하여간..

이번 펜타포트 3일은 미친듯이 재미있었습니다.

또 그 속에서 한국 록(특히 조선펑크와 조선메탈..)의 희망을 보았고,

많은 사람들이 록에 열광하는 모습을 보며,

'이런 음악을 듣는 사람이 나 혼자는 아니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 좋았습니다...


날씨도 도와준 이번 펜타포트,

내년에는 더욱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 할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LOVE & PEACE

Posted by Prophecy

2007/07/30 22:17 2007/07/30 22:17

Trackback URL : http://nova1985.net/trackback/125

« Previous : 1 : ... 193 : 194 : 195 : 196 : 197 : 198 : 199 : 200 : 201 : ... 319 :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