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이 안온다.

너무 낯선곳이라서?

아니다.

익숙하지 않아서도 아니다.



다만 생각이 많을 뿐이고,

외로울 뿐이고,

마음이 허전할 뿐이다.









아무리 이런 말을 되뇌이고 되뇌어

내 자신을 위로해 보려 해도


마음의 잔상은 쉽게 가시지 않는다.

Posted by Prophecy

2009/05/23 00:20 2009/05/23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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