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드 미스 다이어리를 보고 왔습니다...
역시 재미있었어요.....
원래는 미녀는 괴로워를 보려다가 자리가 없어서...
드라마를 찔끔찔끔봐서 뭐가뭔지는 잘 몰랐지만...
정말 웃기고 황당한거 많습니다...
특히 세분의 '할머님'(?)들은 정말....
(아....그러고 보니 올미다는 12세였네요......그런데 중고딩들이 이해는 하려나.....)
Posted by Prophe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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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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