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병가내고 쉬었습니다.

전에 탁자를 옮기면서 잘못 꺾인 허리가 아파서 병원에 갔습니다....


이리저리 보고 진료를 한결과 다행히 이상은 없다네요...

하지만 몸에 무리가 약간 가서 조심하라는 말과 함께 진통제와 파스를 처방해 주더군요...ㅡㅡ;;


시간이 남아서 학교를 가봤습니다..

다행히 동기 한명이 아직까지 학교에 남아있더군요...

즐겁게 수다를 떨고 집으로 왔습니다...



근데 허리는 가면 갈수록 아파지네요.....ㅡㅡ;;;

Posted by Prophecy

2007/11/14 23:50 2007/11/14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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