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의 흔적...





내 여행의 흔적.

비록 단수여권이자만 말이다...

이걸 볼때마다 여행가고 싶은 느낌이 자꾸든다.

뭐랄까...



여권에 찍는 '스탬프'가 여행 중독의 촉매제인것 같다...



P.S.

이 포스트 보시는 분들에게 질문이요~

복수여권 나중에 발급받을때 전에 발급받았던 단수여권(만료)도 가지고 가야하나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부탁합니다~




Posted by Prophecy

2006/11/20 23:06 2006/11/20 23:06
,
Response
No Trackback , 2 Comments
RSS :
http://nova1985.net/rss/response/16

Trackback URL : http://nova1985.net/trackback/16

« Previous : 1 : ... 301 : 302 : 303 : 304 : 305 : 306 : 307 : 308 : 309 : ... 319 :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