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픈 날.

아래 포스트에서는 쓰지 않았지만.

오늘아침에 제 대부님께서 돌아가셨습니다.

세례받을때의 대부님.


오늘 문상을 갔다 왔습니다.



오늘은 웬지 평소에 좋아하던 게임이나 이런게 잘 잡히지는 않네요.



그분의 영혼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Posted by Prophecy

2006/12/15 00:06 2006/12/15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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