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6개월정도 남았지만...

올해도 어김없이 질러줄 생각입니다.


2007년의 펜타포트때는 집과 행사장을 왕복하며 놀았지만...

이번에는 아예 텐트 치고 놀랍니다...



벌써부터 기대가 되는군요.....

Posted by Prophecy

2008/01/28 15:27 2008/01/28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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