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6개월정도 남았지만...
올해도 어김없이 질러줄 생각입니다.
2007년의 펜타포트때는 집과 행사장을 왕복하며 놀았지만...
이번에는 아예 텐트 치고 놀랍니다...
벌써부터 기대가 되는군요.....
Posted by Prophecy
아직 6개월정도 남았지만...
올해도 어김없이 질러줄 생각입니다.
2007년의 펜타포트때는 집과 행사장을 왕복하며 놀았지만...
이번에는 아예 텐트 치고 놀랍니다...
벌써부터 기대가 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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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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