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생각...

오늘 오후에 학교 홈페이지를 오랫만에 들어가면서 하는 생각..


'학교 가서 공부하고싶다.....'


살아온 만 23년동안 거의 안하던 생각을 하게 되다니 !!!!!!!!!



복학을 하고 싶기는 하다.

학교에 안간지 올해로 만3년차..

덕분에 학교 건물들까지 이제는 까먹겠구나...;;;


하지만 복학하고 나면 학점을 메꾸기 위해 미친듯이 공부해야 하고..


에휴....한숨만 푹푹....



(오늘도 이러고 있다...쯧쯧...ㅠㅠ)




Posted by Prophecy

2008/01/23 16:30 2008/01/23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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