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이나 트위터를 하는 사람이 우울증에 걸릴 확률이 다른 사람보다 높다는 결과가 나왔다. 이유는 간단했다. 다른 사람의 행복한 모습을 보고 자신의 현재 상황과 비교를 하게 된다는 것이었다. 솔직히 나도 그런것 같다. 다른 사람의 행복한 모습을 보면 한편으로는 다행이면서도 한편으로는 부럽다. 나에게도 저런날이 올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계속 마음에 걸린다. 어쩌면 이 때문에 내가 요즘 페이스북이나 트위터를 그다지 하지 않는 것 같다. 난 참 속이 좁은사람 같다. 이렇게 생각하면 안되는데...